【꼭 봐야하는 카와고에 맛집】COEDO HACHI의 ‘군고구마 브륄레’를 직접 먹어본 후기

역사 깊은 전통 가옥 거리로 알려진 카와고에에는 지금 ‘고구마’를 현대풍으로 승화한 화제의 카와고에 맛집이 있습니다. 그 이름도’COEDO HACHI’. 특히 인기인 야키이모(군고구마) 브륄레는 카와고에 길거리 음식 맛집으로써 SNS에서도 화제를 이어가고 있어요.
이번에는 실제로 필자가 야키이모 브륄레를 현장에서 먹어본 감상을 중심으로 생생한 맛・체험・추천하는 포인트를 전해드립니다. 카와고에 미식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은 필수로 봐야 할 리뷰입니다.
겉바속촉! COEDO HACHI의 군고구마 브륄레 실제 후기

이번에는 야키이모 (군고구마) 브륄레를 직접 먹어보고 리뷰를 적어보았습니다. 방문했을 때는 7명 정도 줄을 서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가장 인기인 야키이모 브륄레 (커스터드) 외에 녹차맛 브륄레나 항아리에 넣어 구운 숙성 고구마 (츠보야키 이모)도 있습니다.

이 항아리에서 실제로 고구마를 쪄내고 있어, 가게 직원분들이 항아리에서 고구마를 꺼내가고 있었습니다. 전체를 균일하게 가열하는 방식으로, 어디 한 곳 타거나 덜 익는 일 없이 달달하고 부드러운 고구마가 완성된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가장 인기 있는 메뉴인 야키이모 브륄레(커스타드)를 주문했습니다. 하나에 650엔입니다.
지하 3m의 창고에서 10℃ 이상, 습도 80% 이상으로 2개월 숙성한 다음 찜기에서 저온으로 가열해 단맛을 최대로 이끌어내고 있다고 합니다. 커스타드는 가게에서 구워줍니다. 군고구마는 반절로 잘려있어요. 주문한 야키이모 브륄레를 받을 때는 방금 막 구운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한입 베어물면 겉면의 카라멜 층은 바삭하게, 크림은 부드럽게, 고구마는 따뜻하게 녹아내립니다. 한 번에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사용하고 있는 고구마는, 숙성 방법・품종・가열 방법 전부 독자적인 방식에 따르며, 설탕 무첨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달콤함을 맛볼 수 있습니다. 고구마를 먹고 있을 뿐인데, 꼭 꿀이 섞여있는 것만 같은 달콤함을 느꼈습니다. 사이즈도 약간 작은 편으로 먹기 딱 좋고, 혼자서 전부 먹을 수 있는 양입니다.
실제로 먹어보고 나니 가게의 고구마를 향한 열정, 먹는 사람이 도중에 맛에 질리지 않게 하기 위해 다양한 식감을 내기 위한 노력이 와닿았습니다.

가게 왼쪽에 있는 이쪽 공간에서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지붕이 있어 비나 햇빛을 막아줍니다.

식사 공간에 있는 그림 중에는 COEDO HACHI에서 고구마를 찔 때 고집하는 항아리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카와고에 여행의 하이라이트! 군고구마 브륄레는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카와고에 디저트

출처: COEDO HACHI
군고구마 브륄레는 단순히 맛있다는 점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한 손에 들고 먹기 좋은 사이즈, 사진이 잘 나오는 비주얼, 가게에서 직접 구워주는 라이브 느낌 등 시각・후각・미각을 충족시키는 카와고에 미식입니다.
가게 위치도 관광 명소 ‘시계의 종’ 바로 옆으로, 카와고에 산책 중에 들르기 딱입니다. 외국인 관광에도 인기로, 주말은 대기 줄이 생길 정도. 카와고에 길거리 음식의 새로운 정석으로써 점점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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